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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우경 박사 취임식

등록일 : 2013.12.28

조회수 : 3480

안녕하십니까? KUMC뉴스입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2월 19일 의대본관 2층 유광사 홀에서 고려대의료원 교직원 등 내외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2대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식을 거행했습니다.

 

신임 김우경 의무부총장은 1978년 고대의대와 동대학원 석·박사를 마쳤으며, 30여년간 고대의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수부외과학회 이사장, 대한미세수술학회 이사장, 대한수부재건외과학회 이사장 등 관련 주요학회의 수장을 역임했습니다. 2007년부터는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약, 교내외에서 뛰어난 실력과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습니다.

 

고려중앙학원 김재호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 몇 년간 고려대의료원은 빠르고 거침없는 발전과 도약을 이룩해왔다”며 “앞으로도, 이제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창조적인 변화를 통해 국내 최고이자 세계 속에서 인정받는 의료기관으로 영구히 발전해 나갈 것이라 믿는다” 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병철 총장은 축사를 통해 “김우경 의무부총장은 교내외에서 뛰어난 두터운 신망을 쌓아온 만큼 신임 의무부총장으로서 적임자라고 확신하며 앞으로의 역할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고려대의료원은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이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국제적인 의료기관으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김우경 신임 의무부총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두가 어려워하는 지금이 위기가 아니라 도약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서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구로, 안산병원 증축완료 후 발전전략, 문숙기초의학관 설립에 이은 의과대학 확충 및 기초의학과 보건과학대학 미래상 제시, 안암병원 첨단의학센터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환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원, 융복합연구로 국가 의료산업화를 선도하는 연구중심의 의료원, 의료계를 이끌어나갈 인재를 양성하는 의료원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6000여 모든 교직원이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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