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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대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효명 박사 취임식

등록일 : 2015.12.30

조회수 : 2119

고려대학교의료원은 지난 12월 22일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고려대의료원 교직원 등 내외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3대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식을 거행했습니다.

 

김효명 신임 의무부총장은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의술과 최선의 진료, 앞선 연구로 세계 수준의 메디컬 콤플렉스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김효명 의무부총장은 ‘인적경영’, ‘연구경영’, 그리고 ‘소통과 참여’를 강조했습니다.

“인재는 국내·외 보건의료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꿈과 희망의 원천”이며, “인적경영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의료진이 앞으로 더욱 소신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활력과 희망을 주는 풍토를 만들어 나가는 한편, 중장기적인 인사정책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미래 의료의 핵심 키워드는 연구’임을 강조하면서, “안암, 구로병원의 연구중심병원 지정으로 연구에 활력이 돌고 있으며 안산병원에서도 기초와 임상의 특성화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며, “효율적인 연구지원 시스템을 완비하여 기초와 임상의 융합, 원천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에 장기적 계획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란 계획을 밝혔습니다.

 

더불어, “KU-MAGIC 프로젝트의 조속하고도 성공적인 실현을 통해 의료원뿐 아니라 고려대학교의 발전에 우리 의료원이 최선봉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는 굳은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를 위해 ‘안암병원 최첨단융복합의료센터 신축’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김 의무부총장은 “우리는 어느 누구도 갖지 못한 고려대학교만의 DNA를 가지고 있다”며, “민족에 의해 민족을 위해 설립된 고려대학교, 그리고 고려대학교의료원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탕으로, 고대의료원의 각 기관들의 조화로운 균형 발전을 통하여 민족과 박애 정신이 표출되는 고대의료원만의 문화를 만들어가자”라고 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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