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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종합 2등 쾌거

2019.01.25

 

고대 안암병원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종합 2등 쾌거

보건복지부 주최국립중앙의료원 주관

서울시대표로 출전하여 17개 시·도 중 종합 2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박종훈)이 보건복지부 주최국립중앙의료원 주관 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종합 2등을 차지했다고대 안암병원은 서울시 강북구보건소강북소방서성북소방서와 함께 서울시 대표로 출전했다.

 

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는 각종 자연재난 및 인적재난 증가에 따른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의료지원팀의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관계기관(보건소소방의료기관간 협업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재난거점병원인 권역응급의료센터에서 조직된 재난의료지원팀보건소 신속대응반, 119구급대 등이 연합해 시도별 총 23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재난 시나리오에 따른 도상훈련 중증도 분류 텐트설치 훈련 설치 등 3개 분야에서 현장실무 대응능력 파악을 위한 엄격한 평가로 진행되었다.

 

고대안암병원에서는 이의중 권역응급의료센터 교수박세원·김예람 응급구조사임승구 총무팀 사원이 출전해 재난의료 지원텐트 3등 등 종합 2등을 차지했다. 2017년에 서울시 대표는 종합 9등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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