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

병원소식

[구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현장 답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고려대 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현장 답사

고려대 구로병원 응급의료 체계 점검 및 교직원 격려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본격적인 설 연휴에 앞둔 지난 22() 오후 3, 고려대 구로병원(병원장 한승규)을 방문했다.

 

박능후 장관은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설 연휴 기간 중 지역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진료계획을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로부터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눴다.

 

이어 병원 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비롯한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통합중환자실 등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능후 장관은 이번 설 연휴에도 응급의료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고려대 구로병원 교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특히, 이번 명절 기간 동안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유입에 대비하여 감염 및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승규 병원장은 고려대 구로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 국내 최초·유일 중증외상전문의수련센터,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등을 운영하며 명실상부 중증응급환자 치료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있다권역 내 응급의료를 담당하는 최상위 기관인 만큼 연휴에도 빈틈없는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여 중증응급환자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 구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0169월 정식 개소하여, 2017~20182년 연속 최고등급(A등급)을 받은 서울 유일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증응급환자 치료에 최적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로 지정되며 최첨단 시설, 전문 의료진, 체계적인 진료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권역 내 고위험 산모 및 중증질환 신생아 치료를 통합적으로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