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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 국가고객만족도(NCSI) TOP 3 쾌거

 고려대 안암병원, 국가고객만족도(NCSI) TOP 3 쾌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박종훈)이 국가고객만족도(NCSI) 종합병원 서비스업 부문 NCSI 조사 결과, 3등의 쾌거를 다시 한 번 안았다. 조사에는 고대 안암병원, 연세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12개의 주요 병원이 참여했다. 고려대 안암병원은 전년 대비 2.5%p 상승한 81점을 기록했다.

 

조사결과 고려대 안암병원은 고객만족도, 고객기대수준, 고객인지품질, 고객불평율, 고객충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고대학교 안암병원이 안전한 진료최첨단의 의술 뿐 만 아니라 고객서비스향상에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공인 받은 것이다.

 

특히, 신관 건립이라는 초대형 공사와 코로나19 사태 가운데에서도 분야별 높은 점수를 유지하였고 그 중 고객인지품질과 고객인지가치 항목에서는 작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조사를 위해 고려대 안암병원은 자체적으로 TF를 매월 진행해 병원의 모든 부분의 개선을 위해 힘을 썼다. 각 부서별로 단기, 중기, 장기 계획서를 작성하고, 정기적인 회의와 상호협력을 통해 착실하게 개선해 얻어진 결과라 더욱 값지다는 평가이다.

 

박종훈 병원장은 "우리병원은 초대형 공사 등 모든 여건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의 성과를 올린 것이라 실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추세라면 공사가 마무리되는 수년 후에는 반드시 1위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그동안 이러한 성과를 위해 고생한 모든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종훈 병원장은 지난 10일 오전 병원 내 모든 교직원에게 고대빵을 전달하며 값진 성과를 위해 노력한 모두에게 격려와 감사를 인사를 전했다.

 

고려대 안암병원은 최근 4차례 연속으로 획득한 JCI인증을 비롯해, 최소수혈외과병원으로의 도약을 위해 안전주사침 도입 등 다양한 부분의 노력을 통해 가장 안전한 병원, 국민에게 신뢰받는 병원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