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

병원소식

[안암] 진단검사의학과 이현아 차장,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진단검사의학과 이현아 차장

서울특별시장 표창 수상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이현아 차장이 최근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진단혈액검사실에서 근무하는 이현아 차장은 평소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며 2009년부터 2018년까지 약 10년간 서울시 의사협회에서 주관하는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꾸준한 학회 활동으로 우수한 논문과 포스터를 발표하는 등 동료들의 귀감이 되어왔으며,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근무태도와 실험정신으로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노력한바가 인정되어 2020년 안암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우수 직원에 선정되기도 했었다. 

     

이현아 차장은 “앞으로 의료 봉사 뿐만이 아니라 먼저 배운 임상병리사로서의 지식적 측면과 노하우를 후배들에게 가르치겠다”며 수상 소감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