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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아주그룹 문규영 회장, 통큰 기부로 'Again 65 캠페인' 참여
의료원 2021-06-17

 

아주그룹 문규영 회장, 통큰 기부로 'Again 65 캠페인' 참여

 

고대의료원 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Again 65 기적재현 도울 것

 


 

 

 

아주그룹 문규영 회장이 고려대의료원의 Again 65 기적재현을 위해 65천만원을 쾌척했다. 고려대 경제인회 회장을 거쳐 고려대의료원 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은 통큰 기부로 ‘AGAIN 65 캠페인에 함께했다. 문규영 회장은 이 난세에 의료원이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나선 것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발전위원회는 다시 한 번 65만원의 기적을 이룰 수 있는 메신저-RNA’의 역할을 해 나갈것이라며 캠페인 참여의 포부를 밝혔다.

 

문회장은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상황 속에서도 고려대의료원은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코로나191차 대확산이 있었던 작년 초, 전 국민이 불안에 떨었을 때 서울지역 대학병원 최초로 대구/경북 지역에 의료지원단을 파견해 방역 전선의 선두에서 감염병과 맞서는가 하면 생활치료센터, 선별치료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방역과 확산 방지에 앞섰다의료원의 이 같은 노력은 과거와 현재에 그치지 않고 국내외 석학들과의 컨퍼런스 개최, 코로나19 연구와 교육, 그리고 백신과 신약 개발 플랫폼으로 정릉 메디사이언스파크 조성을 계획하는 등 앞으로 다가올 넥스트 노멀 시대까지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규영 회장은 과거 한타박스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사스와 메르스 등 감염병 시기마다 그 실력을 입증했던 고려대의료원이 미래 ‘K-바이오를 선도할 최첨단 연구기지를 준비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면서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의료원의 노력에 힘이 되고자 ‘Again 65 캠페인이 시작되었다. 193765만원의 기부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시작할 수 있게 했던 우석 김종인 선생의 정신을 계승한 이 캠페인에 많은 분이 동참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문규영 회장은 이어서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우리 사회 곳곳에는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많고 이러한 상황에서 병원과 의료진의 역할은 무엇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의료진과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료진에게 용기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