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

병원소식

[안산]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원장 김운영)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기관이 암질환, 급성질환 등의 치료를 환자에게 적절히 시행했는지 평가한다. 이를 통해 국민들이 병원을 선택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위암 5차 및 유방암 7차 적정성 평가는 지난 2019년 위암 1~4, 유방암 1~3기 진단으로 내시경 절제술, 위절제술, 유방절제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위암은 치료대응력 진단적 평가 수술 관련 보조요법 진료 결과 영역의 13개 지표(모니터링 지표 1), 유방암은 치료대응력 기록 충실도 수술 보조요법 결과 영역의 10개 지표(모니터링 지표 2)를 종합해 요양기관별 종합점수를 산출한다. , 모니터링 지표는 종합점수 산출에서 제외한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5년 연속 위암 적정성 평가 1등급, 7년 연속 유방암 적정성 평가 1등급을 획득했으며, 암질환(위암, 유방암, 간암, 대장암, 폐암) 적정성 평가항목 모두 최우수 등급을 유지해 경기 서남부 암 치료 중심 병원임을 입증했다.

 

김운영 병원장은 앞으로도 암 센터를 중심으로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지역사회에서 믿고 찾을 수 있는 상급종합병원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