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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성통증, 말하면 줄어듭니다’ 통증캠페인 시행

2017.05.24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통증 캠페인

‘암성통증, 말하면 줄어듭니다’ 통증캠페인 시행

 

고대 구로병원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센터장 최윤선)는 5월 10일부터 5월 18일까지 총 2주간에 걸쳐‘암성통증, 말하면 줄어듭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통증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암환자 및 환자 가족, 의료진의 암성통증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켜 효과적인 통증 조절을 통한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진행된 것으로 보건복지부 통증캠페인의 일환이다.

 

호스피스 완화의료센터 최윤선 센터장은 “캠페인을 통해 말기 암 환자의 통증에 대해 환자, 보호자, 의료진을 비롯하여 일반인들의 인식을 깨우고 관심을 촉구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한다”라며 “우리사회가 말기 암 환자의 고통에 대해 함께 고민하여 다각적이고 전인적인 통증 관리의 필요성을 깨닫고 해결해 나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대 구로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는 통증캠페인 외에도 호스피스 환자들의 통증관리 영상 시청각 교육과 홍보 리플렛 배부 및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올바른 통증관리에 대해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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