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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센터 박사과정 송준우, 제63차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젊은 연구자상’ 수상

2019.10.23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박사과정 송준우,

 

제 63차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젊은 연구자상’ 수상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박사과정 송준우(사진 왼쪽)학생이 10월 18~20일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제 63차 대한심장학회 추계학술대회(KCS 2019)’에서 젊은 연구자상 (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

 

송준우 학생은 고위험 동맥경화반의 영상 진단과 동시에 급성 염증 억제 및 병변 안정화를 유도하고이를 혈관 내 융합 카테터 기술을 이용하여 생체내 평가 가능한 새로운 테라노스틱(Theranostic = therapy + diagnostic) 기법을 개발하는 연구를 진행했으며이는 동맥경화 표적 진단-치료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중개 연구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송준우 학생은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영광이다진단과 동시에 치료가 가능한 새로운 테라노스틱 기법을 연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김진원 교수님(사진 오른쪽)과 함께한 연구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새로운 진단-치료 기법의 중개연구를 통한 혁신적인 연구 성과 도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이 성과가 심혈관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대한심장학회 젊은 연구자상은 매년 심장학 분야의 연구 부문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인 젊은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포상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학술 대회 발표 논문 중 학문적 성과가 가장 우수한 연구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김진원 교수팀은 이번 수상으로 네 번째 대한심장학회 젊은 연구자상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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